[뉴스경남 외] 국립 방송통신대학교 김종오 총장, "지난 100일은 방송대 미래를 위해 새로운 씨앗을 심은 시간"
지난 4월 3일 취임한 국립 방송통신대학교 김종오 총장은 학기 중 임기를 시작한 만큼 대학 운영의 연속성을 지키면서도 방송대가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설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.
지난 100일은 취임사에서 밝힌 방송대의 네 가지 지향점을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간이었다. 김 총장은 방송대를 ‘AI 스마트 원격대학·국립 고등교육기관·평생학습 선도대학·모두를 위한 공공대학’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약속을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체계화해 왔다. 원격·고등·평생·공공의 4대 과제를 중심으로 AI와 사람, 원격교육과 평생교육을 잇는 방송대의 새로운 시작을 김종오 총장에게 들어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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